처음부터 아찔하게

로맨스처음부터 아찔하게

핑크캔들

135

“만약 당신이 죽는다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국내 굴지의 신화 그룹, 회장 전속 비서직을 뽑는 최종 면접 마지막 질문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와의 하룻밤이요.” 그녀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 신화 그룹 회장 비서 면접에 합격한 그날, 서린은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 생에 남은 기간은 한 달. 버킷리스트 제일 위의 꿈을 이루기 위해 멋진 남자와의 하룻밤을 지내는데……. “그날 이후로, 단 하루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그 밤의 인연이, 4년 후까지 이어질 줄 어떻게 알았을까. 표지 일러스트 : KIKO

감상평 쓰기 작품목록 보기

0/200byte

※ 청소년 유해매체를 의미하는 내용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의 댓글이나 무관한 댓글, 스포일러, 악플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되며 해당 사용자 아이디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감상평을 작성해주세요~
1 동백달리화
2 사랑의 가시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