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다른 게 있는 마님

허브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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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야를 치르자마자 과부가 된 마님. 항상 볼 때마다 고운 자태가 안쓰러울 정도인데 조금씩 수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가세가 기울었다며 노비들을 거의 다 내보냈는데 머슴인 나만 남겼다. “대목아, 가지가 참 실하구나.” 마님이 가지를 쓰다듬으며 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았다. 그것도 모자라서 씻는 걸 몰래 훔쳐봤는데… 세상에!!! 마님이 사내였다. 절대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없는 비밀을 알게 되었어도 마님을 향한 마음이 커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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