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매일 밤마다 오빠가

타락감자

19

#수면간 #씬중심 #계략남 의붓오빠와 단둘이 사는 채연은 밤마다 야한 꿈을 꾼다. 오늘도 그 꿈이었다. 온몸이 꼼짝달싹할 수 없는 압박감에 꾹 눌린 채 보지 사이로 뜨거운 무언가가 드나들고 있었다. 〈좋아? 후우, 씹물이 질질 흐르네. 완전 암캐가 다 됐어. 〈하응! 네, 네에. 조, 좋아. 흐응!〉 〈채연이 보지 너무 맛있다. 하아, 오빠가 좆물 넣어 줘?〉 〈흐으… 네, 네에.〉 꼭 제 오빠를 닮은 그 목소리가 온몸을 뜨겁게 달궜다. * “벌써 다 컸네. 우리 채연이. 오빠 생일상도 차려 줄 줄 알고.” 툭. 채연의 고개가 옆으로 떨어졌다. 어느새 스르르 잠이 든 듯 쌔근거리는 소리만을 내뱉고 있는 제 여동생의 모습을 도건이 빤히 쳐다봤다. “오늘도 오빠가 우리 채연이 보지 검사 해야겠네.” 소파 바로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은 그가 채연의 바지와 속옷을 손쉽게 벗겨 냈다. 얇은 반팔 티와 브래지어까지 능숙하게 풀어낸 뒤 나신이 된 채연의 다리를 소파 팔걸이에 걸었다. 터럭 하나 없는 새하얀 보지는 어제도 제가 잔뜩 빨아 줘서 퉁퉁 부어 있었다 “이것 봐. 보지가 이렇게 헤퍼서는. 쯧. 이러니 오빠가 매일 밤 검사해 줘야지." 도건은 혀를 차며 뭉근하게 고여 있는 애액을 손가락으로 퍼낸 뒤 느릿하게 입 안에 넣었다. 물기가 찰박이는 속살이 제멋대로 옴쭉거렸다.

감상평 쓰기 작품목록 보기

0/200byte

※ 청소년 유해매체를 의미하는 내용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의 댓글이나 무관한 댓글, 스포일러, 악플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되며 해당 사용자 아이디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감상평을 작성해주세요~
1 동백달리화
2 사랑의 가시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