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계약 아내로 살아남기 [단행본]

로맨스남주의 계약 아내로 살아남기 [단행본]

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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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다음 일을 고민하던 용병 리젤에게 낯선 남자 귀족이 계약 결혼을 의뢰했다. “그럼 제 아내가 되겠습니까?” “네, 해 보죠.” 조건이 마음에 들어서 수락했지만, 하필 계약서를 주고받은 후에 뒤늦게 여기가 예전에 가볍게 읽었던 로판 속이고 고용주가 남주였다는 사실을 깨달아 버렸다. 어차피 일을 마치면 이혼할 테니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계약이 만료된 날, 하르젠의 손에 들어간 계약서가 흙으로 변해 부스러졌다. “우리, 이혼하지 말죠. 계약이 아닌 진짜 부부로서 이 결혼을 계속 유지하고 싶습니다.” 어째서인지 그가 순순히 놓아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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