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맛집 탐방

김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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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 속궁합 좋은 친구>_김샤샤 #현대물 #친구>연인 #몸정>맘정 #소유욕 #절륜남 #집착남 #다정녀 #순진녀 #짝사랑남 #순정남 “그런 눈빛 하지 마. 말 안 해도 지금 박아 줄 생각이었으니까.” 절친한 친구가 섹스 파트너로 바뀌는 건 순식간이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지율에게 꼬리표처럼 붙었던 ‘우진의 착한 여자친구’는 자취를 감추었다. 벌거벗겨진 채 친구에게 엉덩이를 내주는 여자만이 남았을 뿐. <오늘의 메뉴: 끈적한 열대야>_옥수수칩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원나잇 #순정남 #재회물 “넌…… 아직도 사람을 미치게 하는구나.” 어릴 적 도망치듯 떠난 고향 마을로 돌아오게 된 시연은 소꿉친구였던 석훈과 재회한다. 석훈의 놀라울 정도로 달라진 모습에 시연은 처음엔 당황하지만, 금세 다시 예전처럼 가까워지게 된다. 술김에 키스하기 전까지는. “키스만 한다고 했잖아.” “이렇게 젖어 있는데, 어떻게 키스에서 끝나?” <오늘의 메뉴: 처음 하는 동창회>_육회장 #현대물 #오해 #재회물 #원나잇 #직진남 #절륜남 #순정남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건 여전하네.” 고등학교 졸업 후, 7년. 친구의 성화에 못 이겨 나간 동창회에서 연주는 만나지 않길 바랐던 인혁과 마주한다. 한때는 인혁과 자신이 특별한 사이인 줄 알았다. 하지만, 모두 제 착각이었다. 해서, 실낱같던 인연은 그날부로 끝난 줄 알았는데……. “하고 싶으면, 제대로 벌려.” 자그마치 7년이 지나고서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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