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이 될 NPC를 구해 보았습니다 [단행본]

로맨스마왕이 될 NPC를 구해 보았습니다 [단행본]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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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종료를 하루 앞둔 MMORPG 게임, ‘아스테리온’. 아스테리온의 오랜 유저로 지내 온 한서경은 서비스가 종료되는 아침 6시를 기다리며 강하게 소원한다. 이 세계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그 소망이 이루어진 걸까? [FINAL QUEST] ‘아스테리온’을 구해 주세요! 검은 마왕, 아스테리온의 소환을 저지하고 위험에 빠진 이 세계를 구해 주세요. 오로지 ‘별의 계승자’인 당신만이 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조건 : 마왕의 소환을 저지할 것. ―특수 조건 : □□의 □을 완전히 □□하고 □□과 □□이 □□□ 것. ―보상 : 로그아웃, ‘별의 선물(소원을 무엇이든 빌 수 있다. 단, 철회 불가.)’. 한서경은 자신의 캐릭터― ‘마네(Mane)’에 빙의하여 아스테리온 세계 속에서 눈을 뜬다. 심지어 게임을 서비스 종료시킨 마지막 스토리, ‘마왕 강림’ 이전으로!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선 ‘마왕’을 저지해야 한다. 한마디로 마왕이 될 예정인 NPC― ‘키니스’의 흑화를 막아야 한다! “마네, 너는 바라는 게 없나?” “있어. 이 세상이 멸망하지 않는 것.” 그 뒤,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키니스와 함께 오른 여행길. “세상을 구할 용사가 필요 없어지는 날이 오면, 너는 떠나 버릴 건가?” “응. 떠날 거야. 아주 먼 곳으로. 네가 무슨 수를 써서도 절대로 잡지 못할 만큼 멀리 떨어진 곳으로 떠나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거야.” 과연, 마네는 이 세계를 구하고 자신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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