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핀의 마물 사육기

유부물꾸멍

0

#고수위 #약피폐 #모럴없음 #양성구유 #인외공 #다공일수 #굴림수 엔돌 숲 깊은 곳. 한 버려진 신전에서 핀은 수많은 마물의 알을 낳으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핀은 누군가가 그를 건드리지 못하도록 몸속에 슬라임의 촉수를 품은 채 호수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마물을 퇴치하러 온 붉은 새벽 용병단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이 건네는 인간적인 따스함도 잠시뿐. “어이, 골칫덩이들아. 저 녀석 잡아서 몸 좀 뒤져 봐라.” 핀에게서 마물 냄새가 난다는 말에 호의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하. 이거 물건이네? 입구는 꽉 조이는데 안은 적당히 습하고 부드러워.” “좋아? 그래? 아주, 후장 보지가 오물오물, 하고 있어. 좆물, 달라고.” “큭. 몇, 번이나 가는 거야. 응? 찌르면 찌르는, 대로.” “씹년이 거짓말은. 넣는 거면 뭐든 좋아서 자지든 손가락이든 끊을 것처럼 빨아 대는구만.” “마저 해 줘야지요. 핀.” 다섯 명의 사내에게 무참히 겁간당하고야 마는데…….

감상평 쓰기 작품목록 보기

0/200byte

※ 청소년 유해매체를 의미하는 내용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의 댓글이나 무관한 댓글, 스포일러, 악플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되며 해당 사용자 아이디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감상평을 작성해주세요~
1 동백달리화
2 사랑의 가시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