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음란 방송

자연산새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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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오늘 토끼 교육 단단히 하고 가겠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토끼’라는 이름으로 불법 성인 방송을 하고 있는 수아. 그러던 어느 날 최고 후원자인 ‘대물’ 회장이 다른 방송으로 갔다는 얘기를 듣고 염탐했다가, 특단의 조치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건 바로 대물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함께 방송하는 것이었는데…. #수치플 #관음플 #씬중심 #더티토크 * “쌍년이, 그새를 못 참고 혼자 쑤시고 있었다니.” 조롱 섞인 목소리가 귓가를 찌르자 눈꺼풀이 파르르 떨렸다. 눈을 떴을 때, 화면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크고 위압적인 대물이 바로 앞에 서 있었다. 가면을 쓴 대물은 카메라 쪽으로 다가갔다. 수아 쪽으로 더 가까이 당겨서 애액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더 잘 나오게 조정했다. 그는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몸이 뒤로 젖혀지는 느낌과 함께 뜨거운 숨결이 귓가를 파고들었다. 차가운 손이 허리를 감싸며 강하게 조인 채 귓불이 깨물렸다. 몸이 저절로 움츠러들었다. “그렇게 하고 싶었으면 진작 말하지 그랬어.” “아, 아아…!” “손님들 많으니까 예쁘게 울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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