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남주는 내 침대로 오세요 [단행본]

로맨스서브 남주는 내 침대로 오세요 [단행본]

오앤

0

ㄴ작가님ㅠㅠ 남주는 여주 거니까 서브 남주는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ㄴ우리 섭남이들은 당장 내 침대로 오세요! 소설만 읽었다 하면 서브 남주만 잡는 내가 별생각 없이 달았던 댓글. 하지만 그런 댓글은 다는 게 아니었다. “내 본능이 말해. 그대에게 가라고. 그대의 침대로 가라고.” 그 탓에 소설 속 서브남들이 집착하기 시작했다. 내가 아니라 내 침대한테! “이 선 너머로는 넘어오지 말도록.” “이 침대 좋아. 나한테 줘.” “저는 손톱만큼도 당신께 흑심을 품지 않았습니다.” 황태자에 용병왕, 마탑의 후계자까지! 그런데 내 침대에만 관심을 보이던 그들이 점점 변화한다. “내 앞에서 너무 무방비한 것 아닌가.” “침대보다 네가 더 좋아.” “당신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안 됩니까?” 간신히 악녀 루트 벗어났다 싶었는데 일이 갈수록 복잡해진다. ……다들 저한테 왜 이러세요? 전 그냥 조용히 살고 싶은데요. #힐링물 #개그물 #역하렘 #서브맛집 #빙의물 #남주찾기 #악녀 #걸크러쉬 #능력녀 #능력남

감상평 쓰기 작품목록 보기

0/200byte

※ 청소년 유해매체를 의미하는 내용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의 댓글이나 무관한 댓글, 스포일러, 악플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되며 해당 사용자 아이디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감상평을 작성해주세요~
1 동백달리화
2 사랑의 가시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