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최고 악당을 길들여 버렸다

로맨스무협 최고 악당을 길들여 버렸다

은빛을담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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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지빙의/귀염여주/먼치킨여주/무뚝뚝만랩남주] 인적 드문 산골에서 외동딸로 부모님께 사랑 듬뿍 받으며 살았다. 그리고 그렇게 쭉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어느 날 약초를 찾다 발견한 남주만 아니었다면! 내가 사는 세상이 무협지 속이란 걸 몰랐다면! 그래도 홍익인간,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곱게 치료해서 복수하도록 보내줬는데……. “서문련. 네 시체라도 가져가야 한다는 말, 또 하게 하지 마.” 근데 왜 넌 나한테 집착하는 건데? 그만해, 이 미친놈아! 너 좀 무섭단 말야! 결국 당세현을 따라 떠난 강호행. 련은 그 길에서 자신의 뿌리 서문세가의 경합에 휘말리고…… “이런 이야기…… 원작에선 없었는데……?” 점차 변화하는 이야기 속에서 점점 제 운명을 찾아가는 알고 보면 먼치킨 서문련과 여주 한정 다정남 당세현의 무협 로맨스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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