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성적 취향을 숨김

정매실

3

“우선 이때까지 숨긴 벌을 받아 볼까?” 보다 본격적인 플레이! 엉덩이도 때리고! 몸도 묶고! 억누르고! 촛농은 아플 것 같아서 싫지만, 브레스 컨트롤 한 번만 받아 보는 게 소원이었다. 하지만 그녀, 민채의 남자 친구는 바닐라다. 아니, 그런 줄 알았는데… 이 남자, 사실은 S였던 거야?! #SM #도구플 #속박플 #스팽킹 #브레스컨트롤 #애니멀트레이닝 #멜돔 #펨섭 * “벌받으면서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야?” “하윽! 아! 좋아, 좋아…! 거기, 너무, 흣, 기분 좋아아! 으응!” 앞으로 제게 닥칠 쾌감을 기대하며 그녀가 내뱉은 말은 ‘좋아’였다. 그 말이 성백을 더욱 불붙게 만들었다. 그래도 조금은 참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아하다니. 지금까지 그녀를 배려한답시고 한 다정한 섹스가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이었는지도 깨달았다. “얼른 말하지 그랬어.” 성백이 그녀를 다그치듯 엉덩이를 철썩 때렸다. 그러자 민채가 조수를 뿜으며 화려하게 절정에 올랐다. “흐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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