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저승차사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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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판타지물 #미스터리/오컬트 #사건물 #일상물 #저승차사공 #겉바속촉공 #까칠공 #츤데레공 #미남공 #귀신보이수 #짝사랑수 #직진수 #적극수 #미인수 #명랑수 ** 작중에 언급되는 사건은 실제 사건이 아닌 허구이며, 작품 내에 등장하는 실제 지명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외할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는 고등학생 지온에게는 한 가지 특별한 능력이 있다. 바로 망자의 혼, 즉 ‘귀신’을 볼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다. 지온은 그 능력을 십분 살려 이승에 미련이 남아 저승으로 떠나지 못하는 망자들을 도와 왔다. 비록 그 탓에 할아버지에게 매번 잔소리를 듣지만, 그 일에 남다른 사명을 가진 지온은 그들을 지나치지 못하고 늘 발 벗고 나서는 게 일상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던 지온은 골목에 웅크려 있는 어린아이 귀신을 만나게 된다. 엄마가 보고 싶어서 이승을 떠나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된 지온은 아이가 엄마를 만날 수 있게 도와주려 한다. “방해하지 말고 좀 비키지 그래?” “…….” “네 목이 대신 날아가도 상관없나 보지?” 그 일을 계기로 이승에 파견된 저승차사 ‘권 차사’를 만나게 되는데……. *공: 권 차사 / 저승행을 거부하고 이승에 머무르며 천지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혼을 빠짐없이 거둬 오라는 염라대왕의 명을 받고 이승에 파견된 저승차사. 특기는 부월(斧鉞) 위협적으로 휘두르기, 귀신 겁박해서 저승으로 데려가기. 지온의 도움으로 골머리를 썩이던 혼을 무사히 저승에 보낸 후, 일을 빨리 끝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앞으로도 제게 협력해 달라고 부탁한다. 덕분에 편히 일을 마치고 저승으로 돌아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건만,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 조상뻘인 제게 자꾸만 따박따박 말대꾸를 하고 맹랑하게 기어오른다. 그런데 어쩐지 그게 마냥 싫지만은 않다. *수: 채지온 / 망자를 볼 수 있는 고등학생. 어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외할아버지와 같이 살고 있지만 구김살 없이 밝은 성격이다. 어머니가 저 때문에 오랫동안 이승을 떠나지 못해 저승에서 많은 고초를 겪었을 거라 생각해 마음 깊숙한 곳에 죄책감이 있다. 그 탓에 이승에 미련이 많은 귀신들을 지나치지 못하고 도와주려 하다 권 차사를 만나게 된다. 입만 열면 사람 기분 잡치게 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권 차사를 돕는 게 맞는지 늘 생각하다가도, 행동은 무심한 얼굴과 안 어울리게 다정한 그에게 마음을 홀랑 빼앗기고 만다. 그가 인간이 아니든 말든 그딴 건 아무 상관도 없어질 만큼. **글 중에서** “차사님도 저 좋아하는 거 맞잖아요.” “그래,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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