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맛있는 오대리

디어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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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아오른 몸을 식혀줄 남자를 기다리는 오 대리. 회사에선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금요일 밤만 되면 숨겨놓은 본능을 찾아 헤맨다. 그러다 새로 온 팀장인 강욱에게 비밀을 들키고 말았다. “팀장님, 왜 이러세요? 뭔가 오해하시는 거 같은데…” “오해? 오해는 무슨 오해야?” 이 자식이 대놓고 추파를 던질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저도 원하는 타입이 있을 수 있잖아요.” 거의 울먹거리며 말하다가 그가 벗은 순간, 할 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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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톱스타의 계약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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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상한 회장님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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