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짓밟힌 황녀의 정원

밤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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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자의 쓸모는 황권을 강화시키는데 필요한 발판일 뿐이었다. 오직 그뿐이었는데……, 언제부터였을까. 이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게. *** 각성자들의 능력을 증폭시켜주는 자. 일명, 각성자의 능력증강제 '가드너(Gardener)'. 가난한 평민의 딸이었던 탈리아는 우연히 자신이 가드너였음을 알게 된다. 동시에 이 사실을 알게 된 그녀의 부친은 돈을 받고 각성자들한테 제 딸을 빌려 줬다. 탈리아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녀를 원하는 이들한테 끝없이 탐해지고 짓밟히던 어느 날, 제국의 황자가 찾아와 사실 그녀가 황녀였음을 알려 주며 구해 준다. 그렇게 진흙탕을 벗어난 줄 알았으나, 탈리아가 강력한 가드너라는 사실을 눈치챈 남자들이 또다시 하나둘 접근해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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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톱스타의 계약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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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상한 회장님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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